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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줄기가 내리는 산호 바닥 위를 날아오르는 리오네

리오네

Rione

망설이는 마음을 밀어주는 씩씩한 안내자

선택의 갈림길에서 나아갈 방향을 비추고,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줘요.

  • 선택
  • 용기
  • 추진력

WHEN TO MEET

선택할 용기 필요할 때

계속 망설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걸음을 내디디고 싶을 때

ORIGIN STORY

리오네의 이야기

클리오네는 차가운 바다를 헤엄치는 작고 투명한 생물이에요.양옆으로 펼쳐진 모습이 날개처럼 보여 ‘바다의 천사’라고 불리기도 해요.깊은 바닷속에는 정말 작은 천사가 변해 태어난 클리오네가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하늘 위에는 망설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바라보는 작은 천사가 하나 있었어요.천사는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 사람과, 선택해야 할 길 앞에서 오랫동안 발걸음을 멈춘 사람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어요.

멀리서 응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 천사는 사람들에게 직접 용기를 전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어요.하지만 천사가 도착한 곳은 햇빛도 쉽게 닿지 않는 깊은 바닷속이었어요.차가운 물살 속에서는 하늘을 날던 날개를 마음대로 펼칠 수도 없었어요.

그래도 천사는 돌아가지 않았어요.깊은 바닷속에도 길을 잃고 나아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천사는 물살을 헤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갔고, 바다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모습도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어요.

하늘을 날던 날개는 물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두 팔이 되었고, 몸은 물살을 부드럽게 가르는 클리오네의 모습으로 변했어요.이마에는 천사였던 시절의 작은 날개 문양이 남았어요.그렇게 리오네가 태어났어요.

리오네는 누군가를 대신해 결정을 내려 주지는 않아요.대신 날개처럼 생긴 두 팔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힘차게 가리켜요.마음속에 이미 존재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꺼내지 못했던 용기도 함께 찾아줘요.

망설임 끝에 누군가 작은 한 걸음을 내디디면, 리오네는 그 뒤에서 씩씩하게 등을 밀어줘요.완벽하게 준비된 뒤에 움직이는 것보다 두려움을 안고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진짜 용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VOICE

리오네는 이렇게 말해요

같은 카드를 뽑아도 캐릭터마다 풀이의 결이 달라집니다.

  • 고민만 하기엔 시간이 아깝잖아. 일단 한 발만 가보자!

  • 실패해도 돌아올 수 있어. 그러니까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 네가 진짜 하고 싶은 쪽, 이미 정해져 있는 것 같은데?

마법책 모양 NFC 스탠드에 노란색 리오네 피규어를 세운 제품 컷

리오네를 책상 위에 데려오세요.

폰을 가져다 대는 짧은 순간, 리오네가 오늘의 고민을 들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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